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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동엽 블랙서클 위스키 재출시 가격 및 시음 후기!
오브제
2026. 2. 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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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 생각하면 편의점에서 만 원짜리 두 장으로 위스키 한 병을 살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나 싶죠? 저도 처음에 친구한테 듣고 "에이, 이름만 빌려준 저가형이겠지" 했거든요.
그런데 웬걸, 세븐일레븐 '블랙서클 위스키'를 직접 마셔보니 이건 진짜 물건이더라고요. (솔직히 웬만한 5~6만 원대 위스키보다 가성비는 압승입니다!) 재출시되자마자 또다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 녀석의 매력을 탈탈 털어보겠습니다.

블랙서클 위스키 팩트 체크
- 가격: 700ml 기준 단돈 19,900원 (미친 가성비!)
- 특징: 연예계 대표 주당 신동엽이 원액 선정부터 블렌딩까지 참여
- 원액: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 스페이사이드 명가 원액 사용
'주당' 신동엽이 이름 걸고 만든 이유

- 고퀄리티 블렌딩: 스코틀랜드의 유명 위스키 산지 원액을 가져와서 한국인 입맛에 가장 부드럽게 맞췄습니다.
- 고급스러운 패키지: 블랙과 골드의 조합이라 2만 원도 안 하는 술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급스러워요. (선물용으로 샀다가 제가 마셔버린 건 비밀입니다 )
- 철저한 보안: 위조방지 테이프까지 붙어있는 걸 보고 "아, 이건 진짜 제대로 만들었구나" 싶었죠.
직접 마셔본 에디터의 솔직 시음평

1. 니트로 마실 때 (스트레이트)
"생각보다 알코올 부즈가 강하지 않아요. 블렌디드 특유의 부드러움과 은은한 달콤함이 끝에 감도는데, 목넘김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입문자분들도 충분히 샷으로 즐길 수 있는 수준이에요."
2. 하이볼로 마실 때 (적극 추천!)
"탄산수나 토닉워터를 섞으면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한 잔에 원가 2,000원도 안 되는 꼴인데, 웬만한 이자카야에서 만 원 넘게 받는 하이볼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세 잔 마시고 뻗을 뻔했습니다 )"
왜 3040 남성들이 오픈런을 할까?

- 고객 요청으로 재출시: 너무 빨리 품절돼서 "제발 다시 팔아달라"는 문의가 폭주해 2026년 1월 말부터 다시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 매출 1위의 위엄: 작년 신상품 중 압도적인 매출 1위를 찍을 만큼 검증된 스테디셀러예요.
실패 없는 구매 꿀팁 (재고 확인법)

- 세븐일레븐 공식 앱 활용: 앱 내 '우리동네 상품찾기' 메뉴에서 '블랙서클'을 검색하면 실시간 매장별 재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보이면 일단 집으세요: 보급형이라고는 하지만 워낙 회전율이 빨라서 진열대에 있다면 고민 말고 장바구니에 담는 게 상책입니다.
에디터 총평
"위스키 입문하고 싶은데 지갑이 얇다면? 정답은 블랙서클입니다."
(맛, 가격, 디자인 삼박자가 다 맞는데 안 살 이유가 없죠. 신동엽 형님 믿고 한 병 들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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