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봄동 비빔밥 만드는법 강호동 정호영 양념 총정리
3월이 되면서 봄동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봄동은 겨울을 이겨낸 배추의 일종으로 일반 배추보다 달고 아삭한 맛이 특징인데요, 지금 이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제철 식재료입니다.
최근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과 정호영 셰프의 봄동 겉절이 레시피가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봄동 요리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부터 봄동 비빔밥 만드는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봄동이란? 제철과 특징

봄동은 겨울을 지나 이른 봄에 수확하는 배추로, 결구(속이 꽉 차는 것)가 되지 않고 잎이 옆으로 퍼진 형태입니다.
일반 배추보다 잎이 얇고 달며, 아삭한 식감이 뛰어납니다. 제철은 2월 말부터 3월까지로, 지금이 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겉절이, 무침, 비빔밥, 된장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봄동 손질 및 세척법

봄동은 잎을 한 장씩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2~3회 깨끗이 씻어줍니다.
뿌리 부분은 칼로 제거하고, 세척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맛이 떨어지므로 반드시 물기를 제거한 후 요리합니다. 남은 봄동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봄동 겉절이 황금 레시피

재료(2인분 기준): 봄동 반 포기,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생강즙 약간(선택)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손질한 봄동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볼에 고춧가루, 멸치액젓,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을 넣고 양념을 먼저 섞어줍니다. 양념이 잘 섞이면 봄동을 넣고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이때 너무 세게 주무르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정호영 셰프는 여기에 참치액을 활용해 감칠맛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멸치액젓 대신 또는 함께 넣으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강호동 봄동 비빔밥 레시피




강호동이 극찬한 봄동 비빔밥은 겉절이 양념에 밥을 더해 비벼 먹는 방식입니다. 위의 봄동 겉절이 양념에 고추장 1큰술을 추가하고, 참기름을 조금 더 넣어 비빔밥용 양념을 만들어줍니다.
따뜻한 밥 위에 봄동 겉절이를 올리고 달걀 프라이를 얹은 뒤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쓱쓱 비벼 먹으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참치캔이나 두부를 추가하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봄동 비빔밥의 핵심은 밥을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입니다. 봄동의 아삭함과 양념의 맛이 살아나려면 봄동과 밥의 비율을 6:4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알토란 봄동 겉절이 포인트


알토란에서 소개된 봄동 겉절이의 차별점은 액젓 대신 참치액을 사용하는 것과, 양념에 생강즙을 소량 넣어 잡내를 잡는 방식입니다. 또한 설탕 대신 매실청을 사용하면 단맛이 더 자연스럽고 깔끔해집니다.
봄동 겉절이와 봄동 비빔밥은 3월 지금이 가장 맛있을 때입니다. 양념 재료도 간단하고 5~10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요리인 만큼 제철 봄동을 만나면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아삭하고 달콤한 봄동의 맛이 봄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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