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프로필, 19세 연하 대치동 수학강사 재혼 스토리 총정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을 방송 최초 공개했습니다. 26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이아영의 프로필, 류시원과의 만남부터 재혼까지의 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이아영 기본 프로필

직업: 대치동 수학 강사 (전 중학교 교사)
나이: 34세 (2026년 기준, 1992년생 추정)
결혼: 2020년 2월 15일 류시원과 재혼
자녀: 2024년 12월 11일 둘째 딸 출산
류시원보다 19세 연하입니다. 결혼 당시 류시원 48세, 이아영 29세였습니다.
원래 중학교 교사 출신입니다. 안정적인 교직을 떠나 대치동 수학 강사로 전향했습니다.
류시원이 방송에서 "아내가 돈을 잘 번다. 요즘 저보다 수익이 높은 것 같다"고 언급할 정도로 실력 있는 강사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 반응


2026년 방송에서 이아영이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방송분은 조회수 267만을 기록했습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지성미를 겸비한 모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연진 반응
정이랑: "수학 선생님 아니냐. 저렇게 예쁜데 공부까지 잘하냐. 그것도 수학을"
황보라: "강의하는 선생님이 이렇게 예쁘면 남학생들이..." (놀라움 표시)
현재는 둘째 딸 출산 후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류시원과의 만남

첫 만남: 2016년 어떤 모임
당시 류시원 44세, 이아영 25세였습니다.
류시원의 고백에 따르면 첫눈에 끌렸다고 합니다. "딱 봤는데 '누구지' 했다.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편하게 오빠, 동생처럼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애로 발전했습니다.
첫 이별의 이유

류시원은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했다가 2015년 이혼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혼의 상처 때문에 "결혼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내 인생 결혼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류시원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결혼 생각 없다고 자꾸 얘기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아영 입장에서는 "끝이 있는 연애니까 오래 끌 필요가 없겠다"며 결별을 결정했습니다.
3년 만의 재회

2019년 이아영 생일에 류시원이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밥 한번 먹자"고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다시 만난 자리에서의 류시원 심경: "얼굴을 보는데 '내가 옛날에 좋아할 만했네. 여전히 예쁘네' 싶었다. 이 친구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더라"
류시원이 "다시 만나자"고 고백했습니다.
이아영의 반응: "사귀자고 할 거 같았는데, 예상대로 사귀자고 하더라"
그렇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2020년 2월 결혼했습니다.
장모님 설득 과정
처음에는 이아영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했습니다. 19세 나이 차이와 이혼 경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류시원과 이아영의 진심 어린 설득으로 어머니가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
방송에 구체적인 설득 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진심과 류시원의 성실함이 통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류시원은 강남에 건물과 아파트를 소유할 정도로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이아영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이 전해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애 시절 로맨틱 에피소드


류시원은 평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했다고 합니다.
연애 100일 기념: 흰 장미 100송이 선물
류시원의 설명: "아내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라 빨간 장미보다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
이아영도 "연애 때 저도 꽃꽂이해서 준 적 있다"며 서로 주고받았던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류시원의 현재 심경: "지금은 와이프를 떠나서 이상형이라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아내가 여자여자 느낌이다"
류시원 전 부인과의 과거

전 부인: 배우 조수인
결혼: 2010년
자녀: 2011년 첫째 딸 출산
이혼: 2015년 (결혼 1년 3개월 만)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은 현재 전처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이혼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여러 논란도 있었습니다.
그 상처 때문에 류시원이 "결혼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아영을 만나면서 다시 결혼에 대한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둘째 딸 출산 근황

2024년 6월 '신발 벗고 돌싱포맨' 출연 시 이아영이 임신 9주차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12월 11일 둘째 딸을 출산했습니다.
류시원은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천사가 세상에 나왔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53세에 늦둥이 아빠가 된 류시원은 2023년에도 벽화를 사진으로 담으며 "나중에 아기랑 한번 와야 되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결혼 생활

2026년 기준 결혼 6년차입니다. 류시원이 "곧 결혼 6주년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전처 사이의 딸, 현재 부인과의 딸 등 두 딸의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이아영은 둘째 출산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치동 수학 강사로서의 활동은 현재 잠정 중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제가 된 이유

나이 차이: 19세 연하임에도 잘 어울리는 모습
류시원 53세, 이아영 34세(2026년 기준)
직업: 대치동 수학 강사로 성공
중학교 교사에서 대치동 강사로 전향해 류시원보다 수익이 높을 정도
미모: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
방송 공개 후 미모가 화제
스토리: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
헤어졌다가 3년 만에 재회해 결혼
조선의 사랑꾼 방송분 조회수 267만이 이를 증명합니다.
대중 반응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일부 "왜 류시원과 결혼했을까" 하는 댓글도 있었으나 소수입니다.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이아영의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점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